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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황석희의 두 얼굴_MZ의 언어멘터, 스타번역가 VS 성범죄

by 닌자거부기 2026.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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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희의 두 얼굴_MZ의 언어멘터, 스타번역가 VS 성범죄

황석희의 두 얼굴_MZ의 언어멘터, 스타번역가, 다정한 번역가, 대한민국의 가장 유명한 번역가

 

1979년 생인 황석희는 대한민국에서 가자 유명한 번역가 중 한명입니다.

MZ의 언어멘토로 열렬한 지지층이 있고, 상처를 치료하는 멘터로도 활약해 '다정한 번역가'라는 별명도 있습니다.

 

황석희를 스타로 만든 2016년 '데드풀'로 그는 '초월번역'이라는 수식어를 갖게 되고, 이후 수많은 영화 번역을 하게 됩니다.

 

황석희는 더빙 번역가 서승희와 결혼한 유부남입니다.

서승희와 슬하에 딸도 있습니다.

 

 

황석희의 두 얼굴_3번의 성범죄

그러나 이런 스타 번역가인 황석희에게는 또 다른 얼굴이 있었습니다

바로 3차례의 성범죄 이력입니다.

황석희는 누구?_ 초월번역, 유퀴즈, 전참시, 성범죄, 데드풀, 다정한 번역가

 

2005년 춘천에서 하루에 무려 2건의 성추행 및 폭행 사건을 저지릅니다.

  • 1번째 성추행과 폭행으로는 길을 걷던 여성 A씨를 발견해, 뒤에서 (A씨를) 껴안고 그 상태에서 신체 부위를 만졌고, 길바닥에 넘어뜨립니다. A씨의 배 위로 올라타기도 합니다. 그리고 추행을 계속 이어갔다고 합니다. A씨가 반항하니 얼굴을 때리고, 말리는 A씨의 여동행을 폭행합니다.
  • 2번째 성추행과 폭행은 1차 사건이후 30분 만에 저지릅니다. 택시를 기다리던 여성 C의 얼굴을 붙잡고 스킨십을 시도하며 길바닥에 넘어뜨려 추행을 이어갔습니다. 말리는 피해자 친구 D씨를 폭행합니다.

이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습니다.

 

  • 3번째는 중유사강간으로 2014년 서울 마포구에서 자신의 수강생에게 술라지 제안 후 만취 피해자를 모텔로 데려가 항거불능사태에서 준유사강간과 몰카 범행을 저지릅니다.

이로 인행 징역 2년에 집행유혜 4년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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